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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를 살릴 책임은 담보권자인 채권자 메리츠보다, 경영권을 행사해온 최대주주 MBK에 먼저 있다.” 메리츠 압박보다 MBK 대주주 책임이 먼저다 홈플러스 회생을 둘러싼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의 공방이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MBK는 “홈플러스는 회수해야 할 담보물이 아니라 1만 명 이상의 임직원과 수많은 협력업체의 생계가 걸린 계속기업”이라며 메리츠금융의 회생 동참을 촉구했다
- 공동담보 부동산 지분 임의경매 도중 단독소유로 공유물분할을 한 경우 강제경매와 임의경매 분리 사안의 요지 의뢰인 A는 채무자 B 소유의 a, b, c 토지 지분에 대하여 공동근저당권을 설정받은 담보권자인 동시에, B에 대한 집행력 있는 판결정본을 보유한 채권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