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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5. 영상통화가 낯선지 까꿍거리며 오두방정 떠는 우리를 보더니 대성통곡하는 조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똥같은 눈물 오랜만이라 이마저도 사랑스럽고 귀염!
- 빅이벤트가 흘러 넘치는, 라이더#소다 범람 라이딩 라이더#소다 첫 팀복 개시 ㅡ 뜻밖의 청평 범람 라이딩 닭똥같은 눈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모두가 비올 것이라고 예상했던 저번주 토/일 주말, 우린 그 강수율을 뚫고 라이딩에 성공! 닭똥같은 눈물이... 흑흑 (그래 처음부터 울고 시작했더랬다. 다음부터 그러지 말자?
- 나의 별. 신해철 반항의 날이 도사릴때 마다 방문 꼬옥 걸어 잠그고 닭똥같은 눈물 훔치며 들었던...매미의꿈 이밖에도 무수히 많은 곡들과 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를 참 좋아했었던 유넌시절의 나 _ 아마 시작은 "굿바이 마이 프랜드" 일거다 초딩때 정말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리며 본 영화 그 이후로 영화를 좋아했던 초딩수진이의 유일한 취미는 비디오를 빌려보는 것이였다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배꼽잡으며 웃다가 또 혼자 심각해져서 눈물 찔끔흘리던 여고생 시절까지 영화는 나에게 취미이자 낙이자 꿈을 꾸게 해주는 수단이였고 주옥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