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달래꽃
달래꽃 부추, 산부추, 두메부추, 한라부추, 달래, 산달래 . . . 식물체는 조금씩 비슷해도 꽃은 다르게 피지요. 달래꽃은 산 계곡의 돌 틈새에서 무리지어 자라기도 하네요.
blog.naver.com · 2026.05.14
-
6월에 피는 달래 명이나물꽃 봄이 떠나는 길목
6월에 피는꽃 농부의 정원에서 만난 계절의 변화 봄이 떠나는 길목에 달래꽃 명이나물꽃이 남긴 식물꽃씨 선물 농부들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그저 특별할것 없는 일상이지만 계절의 변화를 가장 보랏빛 달래꽃 앙~다문 봉오리 사이로 수줍게 얼.......
blog.naver.com · 2026.06.02
-
제 자리를 지키는 꽃들에게
팬지꽃, 달래꽃, 차가플록스, 그리고 노란 장미 사람의 삶도 이와 같아서 보아주는 이 없어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계절을 살아내는 사람들.
blog.naver.com · 2026.05.29
-
태백산의 야생화
모데미풀 현호색 꿩의바람꽃 큰괭이밥 들바람꽃 꿩의바람꽃 달래꽃 들바람꽃 중의무룻 괭이눈 괭이눈 애기앉은부채 잎 중의무룻 동의나물 호식총 노루귀 다람쥐 낙엽송 꿩의바람꽃 버들꽃
blog.naver.com · 2026.04.22
-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지구촌 한 모퉁이
붉은 장미와 찔레 장미, 금계국과 마가렛, 패랭이꽃과 낮달맞이꽃, 꽃 양귀비와 달래꽃 파꽃 돗나물 꽃, 고추꽃 가지꽃 토마토 꽃, 개망초와 초롱꽃 인동초 등등등 정말 다양한 꽃들이
blog.naver.com · 2026.06.06
-
[2026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 (현대시06) (가) 신석정, 「역사」 / (나) 송수권, 「지리산 뻐꾹새」 - 지문 해설편
보잘것없는] 한 송이의 달래꽃(화자로 하여금 사회적 약자로서의 민중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을 두고 보더라도,] ( [ ] : 소박하고 보잘것없는 달래꽃 한 송이에 어떤 중요한 의미가
blog.naver.com · 2025.05.07
-
달래꽃
2023. 6. 10. 토요일 광주호 생태숲 요즈음엔 야생에서 살고있는 달래를 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10여년동안 10 개체를 볼까 말까 였다니까요. 5년전 비금도에서 제 모습을 갖춘 달래 줄기 하나를 발견 했었는데 그 때에도 꽃이 핀 모습을 못보고 말았습니다. 10여일전 광주호반에서
blog.naver.com · 202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