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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석문 에너지시설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0명과 소방차 44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진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사고 현장에 접근하지 말아 달라"고...
- 거제 시간당 100㎜ 폭우에 일부 하천 범람…긴급대피 요청 거제시는 이날 오전 2시 42분쯤 "문동저수지의 월류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인근 주민들은 즉시 고지대로 대피해 달라"고 긴급 공지했다. 안전 구역과 고지대로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말했다.
- '최대 250㎜' 단비 내린다…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해제 국가소방동원령 연장에 따라 전국 소방차 100대를 비롯해 국방부도 가용 급수차를 총동원해 기존 15대에서 93대를 더해 모두 108대를 경남에 지원했다. 그는 "한정된 시간 내에 필요한 곳에 용수가 제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14일 기준으로 도내 가뭄 피해 면적은 벼, 과수, 밭작물 등을 중심으로
- 경남 적신 3만 4800톤 '땀방울'…'단비'에 급수 작전 마무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연장에 따라 전국 소방차 100대를 비롯해 국방부에서도 급수차 지원을 기존 15대에서 93대를 추가 투입하며 총 108대의 군 급수차를 동원했다. 광복절 경축식을 끝내자마자 함안으로 달려간 박 지사는 지원 인력에 감사를 전하면서도 "한정된 시간 내에 필요한 곳에 용수가 제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