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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 (저 생일이에요 ❤️) 매년 나이 먹는 게 달갑지 않아지는 요즘- 회사에서 생기를 잃어가는 내 청춘만 그리도 아까워했는데 그 짧지 않은 33년 동안 당연하게 아침마다 미역국을 끓여주던 울 엄마도 부정할 수 없이 나이를 먹었음을 실감했다 앞으론 하루하루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살아볼 것을 다짐하며... 2주 전 엄마와 여행 가서 이젠 엄마가 먹을 수 없는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맘껏 먹고
- [엄마랑상하이] 4월초 상하이 1일차_헌지우이치엔. 난징동루. 와이탄&동방명주 야경. 메타트리호텔. 감사 준비하고 자료 쓰다보니 호딱 옴 ㅎㅎㅎ 사실 감사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서 여행 가는게 썩 달갑지 않았는데 막상 출발하니 다 잊고 잘 놈 ^ㅡ^ 8시 리무진 타러 터미널 가는 길 *중국 여행 가는 분덜... 중국 친구들이 다들 큰손이라 짐이 좀 많은 관계로 체크인 쪼까 오래 걸리니까 가능하믄 체크인 카운터 열리는 시간에 맞춰가.......
- [사이판 여행 프롤로그] HAFADAI♥ HAFADAI♥ 지난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행복하고, 즐거웠던 밍산삼 우리 세 가족의 사이판 여행 이야기:) 2023년 안에 끝맺음을 목표로 (제발요~) 준비 과정부터 다녀온 후기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나가 볼게요:) 다음 편부터는 내 멋대로 내 편의대로 음슴체, 반말이 마구 튀어나올 예정이니 생면부지가 던지는 반말이 달갑지 않으시거나, 반말에 쉽게
- 문정동도수치료로 건강한 허리! 즐거운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많은 분들이 여름 맞이 여행 계획 및 휴가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가 달갑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 [전주여행] 전주한옥마을 체험 1박2일 1일차 비오는 날에 여행?! 처음에 별로 달갑지 않았지만 가서 친구들과 먹고 놀고 즐기니 그렇게 재미있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