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범여권 사퇴 압박속…김지용 인사청문회 초읽기
[앵커]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남겨두고,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제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기자]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신설을 단 하루 남긴 가운데,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 제출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 김지용 "피해자 몰라 감찰 못했다"…당사자는 "특정돼 있었다" 김 후보자의 미온적인 감찰 조치가 당사자의 입에서 직접 언급됨에 따라 초대 중수청장으로서 적격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재차 확산될 조짐이다. 이어 "저는 단 한 번도 '사건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일관되게 '사과를 원한다', '진실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 공소청,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 구성…초대 수장 인선 본격화 현 정부 첫 검찰총장이자 공소청의 초대 수장 인선 절차가 13일 시작됐다. 단 법무부 장관에게 총장 후보자 적합 사유를 명시해야한다. 피천거인은 법조 경력 15년 이상이어야 한다.법무부 장관(현
- 조국혁신당 "김지용, 檢개혁 수행 적임자 아냐…당론 반대 결정"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조국혁신당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와 관련해 "검찰개혁을 열망해온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인사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기대와 개혁 과제를 책임 있게 이행해 달라는 국민의 바람에 부응할 적임자가 아니다"라며 "검찰개혁을 위해 공개적으로 발언하거나 행동하거나, 글을 쓰거나, 검찰 권력에 저항한 경력도 단
- [2026AG] '8전 전승' 이준석, 테크볼 초대 챔피언 등극…한국 선수단 3호 금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질주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 "반면교사 삼을 사람이 중수청장 1호?"…임은정, 김지용 비판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민원이 "결국 묵살당했다"고 밝힌 임 청장은 김 후보자에 대해 "검찰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할 때, 검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이러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 그의 목소리를 저는 단
- 전남광주시·통합의회, 조직개편 갈등…농수산위 "전원 반대토론"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집행부와 통합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예산에 이어 조직개편을 두고서도 갈등을 빚고 있다. 홀대받았다'며 소속 의원 전원이 본회의 반대토론에 나서기로 했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농수산위는 전날 상임위를 통과한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그동안 요구해온 핵심사항이 단
- 조국혁신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사퇴해야…검찰개혁 정반대 인물"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15일 "김지용 후보자는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자격이 없다.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단 한 번이라도 저항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어 "윤석열 검찰은 한동훈의 휴대폰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려 했던 정진웅 검사를 '독직폭행혐의'로 기소했다.
- 어머니 먼저 떠올린 테크볼 이준석 "금메달로 효도…사랑합니다"[나고야AG] 신설 종목인 테크볼 남자 단식을 제패한 이준석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 후 이준석은 "믿기지 않는다. 이준석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에
- "치킨 먹고 변우석 만나자" 교촌, 자사 앱 고객 100명 팬밋업 초청 행사 기간 해당 세트를 구매하면 별도 신청 없이 팬밋업 'To.YOU(당신에게만 전하는 단 하루의 초대)'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초청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