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펄스장 절제술로 심방세동 치료 시간
단축·부작용
최소화 성공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최신 비열 방식의 펄스장 절제술(PFA) 장비 ‘파라펄스’를 도입해 심방세동 환자 치료를 본격화했다. 기존 고주파나 냉각풍선 절제술과 달리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시술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해 환자의 부담을 줄이며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 심방세동은 뇌졸중 등
www.edaily.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