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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 피습 자작극' 파문이 선거 막판 '물밑 단일화' 논란으로 번지며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과 정 전 후보가 만나 부산시 '중책'을 언급한 사실은 양측 모두 인정했
- [주장] 조국 전 대표의 '10가지 질문'을 보고 든 의문 이외에도 ▲민주당이 생각하는 단일화는 조국혁신당 후보 사퇴를 통한 단일화뿐인지 ▲오는 2028년 총선에서도 조국혁신당 후보에게만 사퇴를 강박할 것인지 ▲단일화도 합당도 거부한 민주당에게
- '정이한 공작설' 배경 된 접촉…박형준 측·천하람 만나 천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 방침상 단일화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천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 방침상 단일화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고, 이후 추가 논의는 이어지지 않았다.
-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 책임"…박형준 측, 공식 반박 또 "단일화는 이번 부산시장 선거에서 실제 성사되지도 않았다"며 "단일화가 없었는데 단일화를 위해 자작극을 벌였다는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 김용 "평택은 난타전, 울산은 방치…정청래 지도부 전략 없었다" 특히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 후보를 언급하며 "제가 김 후보와 워낙 가까운데 너무 고생하는 모습을 봤다"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는 솔직히 김 후보 쪽에서 (정 전 대표의 도움을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그래서 결선투표도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유권자 단일화는 분명히 있을 거고 두 분이 만약 합의를 안 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