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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개혁단장 "지배구조 바꿔야 단위농협 경제사업도 힘 받아" “지배구조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2차 개혁은 불가능하다. 1차 법안은 최소한의 조건이다.”원승연 농협개혁추진단장(명지대 경영대 교수)이 명지대 경영대학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서대웅 기자)원승연(사진) 농협개혁추진단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농협개혁법
- 단위농협, 무분별 PF대출로 본업까지 '흔들'…"건전성 개선 시급"[only이데일리] 정부가 지역 농협을 대대적으로 통폐합하는 계획 검토에 나선 표면적인 이유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본업인 경제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이면엔 신용(금융) 사업을 정상화하지 않으면 경제사업을 본궤도에 올릴 수 없다는 위기감이 깔렸다.여신(대출) 자산의 부실 가능성이 커질수록 위험에
- 10곳 중 7곳 없앤 日처럼…단위농협 통폐합[only이데일리] 지역 농협의 자산건전성이 급속도로 악화하자 정부가 전국 1110개 단위 농협(법인 기준)을 대대적으로 통폐합하는 계획 수립에 나섰다. 경제사업은 만성 적자에 빠진데다 일부 지역농협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발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현 체제로는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판단에
-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전국 4800여 개 단위농협 지점 가운데 대구축산농협 대명역지점(13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다.가조지점 관계자는 “전국 순위권인 줄 전혀 몰랐다”며 “지난해부터는 바깥 지
-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622/134158550/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