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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일반 이슈]단원고 故 강민규 교감 유족 "출항 당연히 반대했을 것"(종합) oid=001&aid=0009294666&sid1=102&date=20170526&ntype=RANKING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휴대전화 복구 결과 단원고 고 강민규 전 교감(당시 52세)이 출항을 반대한 정황이 나오자 유족들은 눈물 쏟으며 강 전 교감의 '마지막 메시지'가 진상규명의 실마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26일 세월호
-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잊어서는 않되는 단원고 선생님들 12인... 작게나마 세월호 때 사고당한 단원고 선생님들의 추모를 잠시나마 할까 합니다.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당시 제자들을 구하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단원고 선생님들.... 故 강민규 단원고 교감 선생님 - 저승에서도 아.......
- 안산 단원고 교감 강모씨 죄책감에 자살을 .. 단원고 강민규 교감 유서 남기고 자살을 선택하다. . 단원고 교감 강민규씨는 여객선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도 학생들을 구조하려고 힘썼다고 합니다. 학생들을 구조하고 있다가 저혈압으로 쓰러졌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