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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고 18세 낭랑모험기 아이들의 수학여행~? 기대도 많이 하고 뭔가 준비도 하고있었단 말이죠~ . 가끔 기분을 잘 알아주는 아들녀석의 단원고18세 낭랑모험기 투척해 봅니다~ 초딩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듯 한데 키와 덩치는 장.정 아들의 실시간 투척 사진으로 러블리앤 의 일상도 푸릇푸릇해 집니다~! 한편으로는
- 오늘 정청래가 찾아간 : 세월호때 희생된 단원고 2학년 5반 박성호 세월호때 희생된 단원고 2학년 5반 박성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가톨릭 신부를 꿈꾸었던 박성호 학생. 고1때 예비신학생을 위한 피정에서 사제가 되기로 했다는 성호.
- 인천 세월호 추모관식구들과 밥한끼 (사실10년이 지나도 단원고 학생들과 분리되어 있는점이 이해가 어렵고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 세월호 10주기 위령제 제문 특히 사고 당시 절대다수인 안산 단원고 학생들은 청운의 부푼 꿈을 접고 저세상으로 가게 되었으니 너무나 가슴 아픈 통.......
- 세월호 생존자 사망 이슈 심리적 압박 받는 희생자들 관심을 당시 단원고 학생으로 생존했던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엄마의 등, 엄마의 파마머리, 엄마의 주름----- 고도원의 아침편지 . - 정지아의《사월의 편지》중에서 - * 단원고 2학년이던 고(故) 정지아 학생이 생전에 남긴 글입니다. 아마도 지난 1년 엄마는 송두리째 변했을 것입니다.
- 세월호 12주기, 내가 느끼는 이후 경과 단원고 근처에 있는 커다란 시민공원으로 주말은 나들이객들로, 평일은 러닝크루들로 꽤 복잡한 곳입니다. 세월호 초기에는 이 곳에 이런 추념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단원고 근처에서 이런 세월호의 기억은 거의 잊혀진 것 같습니다. 일부러 쉬쉬하는 게 더 큰 느낌.
- 엄마의 등, 엄마의 파마머리, 엄마의 주름--- 고도원의 아침편지 . - 정지아의《사월의 편지》중에서 - * 단원고 2학년이던 고(故) 정지아 학생이 생전에 남긴 글입니다. 아마도 지난 1년 엄마는 송두리째 변했을 것입니다.
- <활동보고> AN전도시에 SAN다 시민대행진 이날 시민들은 중앙동 월드코아 광장과 단원고 앞 원고잔공원 두 개의 코스에서 각각 출발해 안산시청으로 행진한 뒤, 안산문화광장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 안산 아이랑 가볼만한 곳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예약링크 및 수조체험 예약시간 ⬇️⬇️링크로 연결⬇️⬇️ 특히 세월호 희생 학생들이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었던 만큼, 안산 지역에 건립되어 더욱 의미를 갖고 있다.
뉴스
- "결국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 단원고 2학년 예은 양의 아버지 유경근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생존 피해자’의 부고를 전했다.사진=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SNS유 위원장은 지난
- 세월호 참사 생존자, 12년 뒤 친구들과 하늘공원에 잠들다 ." -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부모 A씨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살아남은 박아무개(당시 단원고 학생)씨가 12년 후인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고인의 요청에 따라 유족은 안산시와 협의해 그를 경기 안산시 하늘공원(세월호 참사로 숨진 다수 단원고 학생 안치)에 지난 21일 안치했다.
- 세월호 생존학생 비보…"'이 말'은 하지 말아 달라" [포크뉴스] 글에서,"참사 직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여러 번 친구들을 따라가려고 했던 A 씨가 결국 안산 하늘공원 친구들 곁으로 갔다"고 밝혔습니다.유족은 고인 요청에 따라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고개 숙인 대통령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생존자 A씨(당시 단원고 학생)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최근 숨졌다는 보도를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남긴 글이다(관련기사 : 세월호 참사
- 국가유산청, 하반기 3대 핵심과제 발표…허민 청장 "국가유산 향유·적극행정 이어갈 것" 상반기도 141건(13%) 줄었고, 상반기 궁능 외국인 관람객은 29% 급증했다.하반기 첫 과제인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2027년 '부산 포럼'을 개최한다. 11월 '단원고
- 다시 만난 일베, 20명에게 묻다 "고인 모독 괜찮나요?" 제작진은 당시 단원고 교복을 입고 희생자를 조롱하는 내용의 사진을 게시해 일베 이용자 중 유일하게 실형 4개월을 선고받았던 차현동(가명) 씨를 추적한다. 12년이 지난 현재 32세의
- "일베, 여성·5·18·중국 혐오…죄의식 없는 조롱 위기감" 일베 사이트를 했을 당시에는 부끄러운 거였다"며 "당시에는 배설을 하러 오는 곳이니까 다같이 부끄러운 자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부끄러움이 없더라"고 짚었다. 12년 전 단원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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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에 마주한 단원고 학생들과 동갑이 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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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월호 인솔책임 고 강민규 교감도 희생자 인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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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2학년 7반 동수의 방은 지금도.. -R (220415금/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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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주기' 실제 단원고 학생에게 추모곡 불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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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 자리에서…세월호 희생자 7주기 선상 추모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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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그 후 7년... 다시 그 날을 기억하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가겠습니다ㅣ4월 3주 주간 안전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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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뒤... 윤서인도 대충 살았던 사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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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법원 “‘세월호 참사’ 유병언 자녀 1,700억여 원 국가에 물어내라”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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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때 친구 돕다 부상, 신영진 씨 의상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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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주행] "마지막 수사 되도록" 세월호 특수단이 파헤칠 주요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