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사천
인물단사천(段泗川, 1914년 ~ 2001년)은 해성그룹 회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본관은 강음, 호는 송남(松湳)이다.
- 직업
- 기업인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조선 황해도 서흥군 신막읍 신막리 288번지
- 소속
- 前 해성그룹 회장
- 학력
- 해주고등보통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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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경제/인물] '명동 사채왕' 단사천의 전설, 그 거대한 부는 어디로 갔을까? 그 시장의 중심에는 '현금왕'이라 불리던 단사천(段嗣川) 회장이 있었죠. 현금왕 단사천: 대한민국 재벌들의 '큰손' 단사천 회장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탁월한 사업적 감각과 신용을 무기로 명동 사채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 한국의 큰손"현금왕 단사천" 글에 들어가기 앞서 단사천 회장님은 구두쇠로 유명했습니다. 이발은 동네 새마을 이발관에서 하고, 외식은 설렁탕이었습니다. 딸만 8명 두다가 마지막에 아들 을 얻었다고 하네요. 당시 단사천 회장님은 사채 업을 할지라도 의리를 알고 도리를 아는 분이셨다고 합니다.
- 해성산업 - 잠시 관심을 꺼두셔도 좋습니다. 해성산업은 고(故) 단사천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재봉틀 회사를 거쳐 사채업으로 부를 축적한 현금왕으로 유명세를 탄 인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