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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KBS PD 극찬 받았다 “수천 명 중 완벽히 준비해오는 배우”
기자] 배우 백진희가 15년 인연의 KBS 최윤석 PD로부터 남다른 연기 준비성을 인정받았다.백진희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지백’을 통해 공개한 ‘15년 인연 KBS 드라마 영상에서 최윤석 PD를 만나 과거 촬영 현장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최 PD는 ‘정도전’, ‘김과장’, ‘죽어도 좋아’ 등을 연출한 KBS 드라마 PD다.
- 안판석 감독님, 덕분에 많이 웃고 울었습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방영 당시 <중앙일보>외 인터뷰한 안판석 감독은 40대 때 <시학>을 팠다고 했다. 사실에 입각한 드라마 강조했던 PD 안판석 감독이 드라마 PD로 수련을 거친 시대는 말 그대로 드라마 황금기였고, 그가 1987년 입사한 MBC는 드라마 왕국이라 불렸다
- '하얀거탑' 안판석 감독 별세, 그가 남긴 유산 초기에는 전형적인 여성향 통속극에서 당시 주요 드라마 시청층인 여성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연출로 '감성멜로 장인'의 면모가 주목받았다. 안판석 표 드라마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