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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엘르 싱가포르'와 '오메가와의 2자 간 계약 단독 진행' 등을 예로 들어, 상업적인 활동도 다니엘 혼자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다니엘 측은 "다니엘 입장은 계약 해지할 만한 사유가 있어서 계약 해지를 했고 독자 활동하려는 의사가 있었고 (그렇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한 게 없다.
-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양쪽이 전속계약 상태를 맺은 상태에서 한쪽이 '계약 위반'을 주장했고, 내용증명을 보낸 후 정해진 기간 내에 시정되지 않았으니 귀책 사유는 상대에 있다며 전속계약은 당연히 '해지'된다는 다니엘 측은 "뉴진스는 그룹이긴 하지만 각각 본인들이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