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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단국대, AI건축융합학과·지역의료인재전형 신설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5133명)의 61%인 3135명(죽전 1582명, 천안 1553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사진=단국대단국대는 2027학년도부터 인공지능(AI) 기술과 건축 분야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 단국대, 우유 단백질로 '손상 신경 재생' 돕는 소재 개발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 양희석 교수(의생명시스템학전공) 연구팀이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casein)'을 활용, 손상된 말초신경의 재생을 돕는 생분해성 신경재생 소재를
-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3135명 선발 학생부 교과 10%, 논술 성적 90%를 반영하며, 학생부 교과의 등급 간 점수 차가 적어 논술 성적이 합격을 좌우할 전망이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1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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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
(천안=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단국대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
- 단국대, 중국 양주대와 동물 미생물 국제공동연구 성과 김인호 단국대 석학교수 연구팀은 2025년부터 데민 차이(Demin Cai), 하오위 리우(Haoyu
- 단국대 교수팀 '미생물 생태계, 면역·대사 상호작용' 규명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학교 스마트동물바이오연구소가 중국 양주대학교 연구진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동물 미생물 생태계와 면역·대사 간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세계 최상위급 국제학술지 2곳에 관련 논문을 연이어 게재했다. 4일 단국대에 따르면 김인호 석학교수 연구팀은 양주대
- 경기·충남·대구 잇는 바이오 교실…단국대, 초광역 교육 허브로 도약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충남·경기·대구의 대학과 기업을 연결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융합인재 2600명을 양성한다. 단국대는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에
- 단국대, AI로 데이터 검색·쓰기 지연 개선…정규논문 2편 발표 단국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용량 데이터의 쓰기 지연을 99.98% 줄이고 검색 처리량을 최대 2배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단국대는 최종무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연구팀의 논문 2편이 데이터베이스·데이터 관리 분야 국제학술대회 'VLDB 2026' 정규논문으로 채택됐다고 7일 밝혔
- 단국대,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내성 기전 규명 단국대가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 새로운 분자기전을 규명했다. 단국대는 조정희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연구진이 성균관대 김훈 교수 연구팀과 함께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항암제 내성을 획득한 폐암 세포에서 염색체 밖 DNA인 ecDNA가 새로 형성되는 현
- 단국대 창업지원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도전자 모집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도전자 모집에 나선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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