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경왕후
인물단경왕후 신씨(端敬王后 愼氏, 1487년 2월 16일 (음력 1월 14일)~1558년 1월 6일(음력 1557년 12월 7일))는 조선 중종의 정비(正妃)이다. 조선의 역대 왕비 중 제일 짧은 7일의 재위 기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종반정 직후 역적의 딸로 연좌되어 폐출된 후 230여년 후인 영조 대에 부모와 함께 복권되었다.
- 출생일
- (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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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답사및 신수근묘와온릉(단경왕후)(2026.06.27) 신수근묘와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반정(1506년)이라는 격동의 정치적 사건으로 비극적인 운명을 함께 맞이한 아버지(신수근)와 딸(단경왕후 신씨)의 유적지이다. 이후 반정으로 즉위한 중종의 왕비였던 신수근의 딸(단경왕후) 역시 "역적의 딸"이라는 이유로 단 7일 만에 폐위되어 궁에서 쫓겨났다.
- 양주 장흥면 일영 전원일기마을과 월남 이상재선생 묘 송추에서 중종의 정비 단경왕후 신씨 온릉을 지나 장흥유원지에서 일영유원지로 가는길 방향으로 가다보면 삼하리 전원일기마을이 나온다.
- 치마바위의 단경왕후 정순왕후 송씨를 보니 그 외에 비운의 왕비로 기억되는 왕비가 치마바위로 많이 알려진 단경왕후 신씨이기에 그녀에 대한 이야기들을 찾아보았다. 단경왕후(端敬王后) 신씨(愼氏)(1487~1558)는 익창부원군(益昌府院君) 신수근(愼守勤)의 딸이다. 1499년 13세 때 성종의 차남이자 연산군의 이복동생인 진성대군晉城大君)과
- 온릉(溫陵) / 양주 장흥면 온릉(溫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端敬王后) 신씨(愼氏)의 단릉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255-41에 위치합니다. 단경왕후(端敬王后) 이야기 단경왕후 신씨(1487~1557)는 익창부원군 신수근과 청원부부인 한씨의 딸(2녀)로 1499년(연산 5)에 13세의 나이로 성종의 아들인 진성대군과 가례를
- 중종과 문정왕후 희릉 근처 조성(고양 서삼릉) 하고 능의 이름을 정릉이라 하였다 이후 1562년(명종17) 세번째 왕비 문정왕후(文定王后) 가 지금 의 자리 중종의 능을 옮겼다 중종의부인 첫번재 단경왕후 신씨(양 주) 두번재 장경왕후 윤씨(서삼릉) 세번째 문정왕후 윤씨(태 릉) 문정왕후 릉 태릉(泰陵) 문정왕후 윤.......
- '7일의 왕비' 중종비 단경왕후 신씨(端敬王后 愼氏)와 양주 온릉(溫陵),그리고 삼인대비(三印臺碑) 비운의 왕비, 7일의 왕비(일력으로는 8일)로 불리는 단경왕후 신씨, 남편 중종이 연산군의 폭정을 뒤엎고 왕위에 올라 당연직 왕비가 되었지만 아버지가 연산군의 처남이자 권력자였기에
- 양주 온릉_단경왕후 [소개&안내] 바로 단경왕후(端敬王后)를 소재로 한 드라마였습니다. 단경왕후 신씨는 1487년, 거창 신씨 집안의 신수근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1499년, 성종과 정현왕후 소생인 진성대군(훗날 중종)과 혼인하여 대군부인에 오릅니다. 1506년, 중종반정으로
- 7일의왕비 드라마덕후 출동! ㅎㅎㅎㅎ 실제로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던 단경왕후 신씨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라고 하는데 줄거리만 대충 읽어봐도 대박 느낌이!! (출처 : 인스타일 화보) 거기에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 역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박민영씨라는!!!
- 치마바위 이야기(중종비 단경왕후 신씨의 사랑 이야기) 치마바위 이야기(단경왕후 신씨) 구중궁궐(九重宮闕) 엣날 서민들은 구중궁궐 하면 중압을 느끼는 곳이다.
- 조선시대 중종 가계도 단경왕후 신씨(端敬王后 愼氏, 1487년 - 1557년) 직첩 : 부부인(府夫人) - 중전 - 폐비 - 공소순렬단경 왕후(恭昭順烈端敬王后) 부친 : 익창부원군 신도공(左議政贈領議政益昌府院君信度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