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가·인건비 올랐는데 임차료 5년째 동결… “닥터헬기 운영할수록 적자”
‘하늘 위 응급실’로 불리는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의 임차료가 5년째 동결돼 임차료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민간 헬기 회사는 닥터헬기 운용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닥터헬기 임차료 현황’ 자료에 따르면 닥터헬기의
- 인천 섬마을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닥터헬기 추석에도 뜬다 지난 8월 인천 옹진군 자월도를 여행하던 80대 남성이 갑자기 실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넘어지며 머리를 크게 다쳤고, 현지 공중보건의사는 뇌출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다급하게 닥터헬기를 요청했다. 의료진이 탄 헬기는 환자를 신속하게 가천대 길병원으로 옮겼고, 검사와 치료를 받은
- 닥터헬기 4000번 뜬 안동병원…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진료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추석 연휴 기간 지역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권역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21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병원의 닥터헬기는 지난 20일 전국 닥터헬기
- 평창서 관광버스에 치인 70대 중상…닥터헬기 긴급 이송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에서 도로를 건너던 70대 남성이 관광버스에 치여 혼수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24분께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 한 자동차 정비공장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도로를 건너던 A(77)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
- '전국 최초 닥터헬기 4000회 출동' 안동병원, 추석연휴 응급의료 공백 차단 전국 최초로 누적 출동 4000회를 기록한 안동병원 닥터헬기.[사진=안동병원] 2026.09.22 nulcheon@newsp...
- 어청도서 60대 고혈압·90대 출혈 응급환자 잇달아 닥터헬기 긴급 이송 21일 전북 군산시 어청도에서 고혈압 등 고위험 증세와 다량의 출혈 증세를 보인 60·90대 여성들이 잇달아 해경과 닥터헬기의 연계로 신속히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등 도서 지역 응급환자 대응이 잇따랐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6분쯤 어청도 주민 A(60대·du)
- 충북 북부권 응급환자, 경북 안동으로 간다…'닥터헬기' 골든타임 확보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북부권에서 발생한 중증 응급환자를 경북 안동의 대형 응급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충북도는 28일 도청에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충북소방본부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안동의
- 1400명 살린 충남 닥터헬기, '중형' 날개 달았다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지역 중증 응급환자의 이송을 책임져 온 닥터헬기가 소형에서 중형 기종으로 교체됐다. 기내 공간과 운항 시간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환자 2명을 이송하고 비행 중 중환자 치료도 가능해졌다. 충남도는 단국대학교병원이 16일 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 중
- '최중증 외상 치료' 거점외상센터 선발…닥터헬기 집중 투입 [앵커] 정부가 중증외상환자를 제 때에 치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권역외상센터 중 거점외상센터를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77억 원의 지원금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권역외상센터에서도 수용이 어려운 지역의 중증외상환자를 받을 수 있는 거점외상센터 선정
- 400명 살린 '충남 닥터헬기' 더 크고 세졌다…출범 기념식 '하늘을 나는 중환자실' 역할 기대 단국대병원서 열린 충남 닥터헬기 출범 기념식[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