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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이게 세 가지가 다 복합이 되면 검찰의 구형이 2년이었지만 2년보다 더 중한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적합한 선고가 나왔다고 보는 것이고. 그래서 여기까지는 다 끝까지 보고. ◇ 박성태> 일단 돈은 양당이 내고 만약 유죄가 확정되면. ◆ 김준일> 돈은 다 내고 그다음에 좀 바꿔봐라. 이 제안을 드릴게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그 전부 다 80%는 나랏님이 욕하는 얘기입니다. 원래 나라가 어렵고 이러면. 그런데 그런 거 다 대책이 있느냐.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 이진숙> 두 분 말씀이 다 맞죠. 이 사안을 보는 시각에 있어서도 우리 박성태 앵커가 보는 시각과 제가 보는 시각이 100% 일치해야 한다면 대화가 필요 없을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