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러면 모든 게 다 해결됩니다. 임대 들어가면 되죠. 그래서 돈은 제가 보기에는 두 당 다 걱정 아니다. 민주당도 돈 많아요. 현금이 한 400억 정도 됩니다. 그냥 내면 돼요. 그래서 여기까지는 다 끝까지 보고.
◇ 박성태> 일단 돈은 양당이 내고 만약 유죄가 확정되면.
◆ 김준일> 돈은 다 내고 그다음에 좀 바꿔봐라. 이 제안을 드릴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좀 설명을 드릴게요. 여기가 다 조성되고 그 위에 기업들 다 들어오고 공장 풀리 가동하려면 다시 10년 가까이 더 걸리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다 요구한다는 표현을 썼어요. 무슨 권리로 요구하냐고요. 그런데 이 부분을 임명하게 되면 관행도 다 깨질뿐더러 결국에는 대법관 임명권에 대한 그런 도전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서 저는 솔직히 이게 무조건 다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제가 돈 드릴게요. 계약서 쓰고 그런 게 안 보입니다. ◆ 강수영> 신중하게 전원이 다 하자는 거죠. 소구해서 하지 말고 중요 사건으로 보고.
◆ 윤희석> 그러면 3심 판결의 중요성을 더 부각한다는 얘기죠?
◆ 강수영> 예.
www.nocutnews.co.kr · 2026.07.23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관련해서 이건 윤희석 대변인한테만 질문을 드릴게요. ◆ 강성필> 저는 그 지적도 일리가 있다고 보고 '맞네.
www.nocutnews.co.kr · 2026.08.06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전 지역 다 전략 공천이다. 용서해 드릴게요. 국민의힘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오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또 맹비난을 했더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둘 다 할 것 같아.
◆ 김유정> 아니에요. 3명 다 찍어야 해요.
◇ 박재홍> 순위,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 김유정> 선호투표제라서. 썸네일 우리가 다 만들어서 다 뿌렸는데 갑자기 한 5일 남았는데 지금.
◆ 장성철> 체크해 보고 생각해 보니까.
◇ 박재홍> 5일 남은 시점에 쎄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 이진숙> 두 분 말씀이 다 맞죠. 저는 두 분 말씀이 다 맞다고 보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신문선> 축구 선수들이 거기 서열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다 그 선수들은 다 알아요. 명문팀에 있거나.
◇ 박재홍> 연봉. ◇ 박재홍> 안정환 선수도 굉장히 좀 말이 무거운 편인데 이번 경기 패배를 보고 이번에는 싹 다 갈아엎어야 된다. 이게 32강 가더라도 싹 바꿔야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런데 임기 다 끝나가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의원총회 생중계 도입하겠다? 글쎄요. 문 닫아 놓고 보좌진도 다 나가라고 그래요. 그런 게 문제였어요. 당직자도 못 들어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