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진짜 아버지가 아닌 게 다행이지" 자기 딸 죽인 범인 자극하는 신하균🔥 | 괴물 | 젭드_명장면 | JTBC 210313 방송 외
-
[8회 선공개] “차라리 화를 내면 다행이지” 허남준, 임지연에게 열애설 들킨 모습 상상하며 노심초사
-
[알쓸또잡 - Y편] 또봇 Y의 변천사부터 시즌4 미리보기까지! | 알아두면 쓸모있는 또봇 잡학사전📖 | #또봇 #시즌4 #또봇Y #에볼루션Y
-
[뉴스직격] '민심 경고' 李 등판, 기자회견 전망은? 패널마저, 추미애와 조국 언급은 양보/김진욱 윤희석 김성완 김철근
-
[뉴스직격]김승원, 청문회에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악마야" 고성도/김민석, 조국에 "걱정 위장한 흔들기" 한동훈에 "'깐족동훈'이 나아"/김진욱 윤희석 김성완 김철근
-
버스가 봤으니 다행이지.. #shorts
-
도로에 차가 많지 않아서 다행이지.. 정말 죽을 뻔했습니다.
-
(30분) "애가 없어서 다행이지.." 서장훈에게 맞을 만큼(?) 즐거운 이수근 삼행시🤣|아는 형님|JTBC 211113 방송 외
-
한턱 쏜다더니 대판 싸워서 대신 계산 시키기ㅋㅋㅋㅋ
-
다행히 A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B했을 거야/A했으니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B했을 거야
블로그
- 7월 5주 다행인데 다행이지 않아요 방학 1일차 월요일부터 일정이 있었지만 취소로 알람까지 싹 껐다 아침에 오빠 출근할때 배웅해 주고 다시 누워서 빈둥 대다가 느지막히 아점 평소엔 찾지도 않는데 방학만 되면 생각나는지 토마토 스파게티 해달란다 스파게티 해서 먹고 미루고 미루던 우진이 존 정리 하지도 않는 신비아파트 색칠놀
-
요아정 요거트 찹쌀떡 막차탑승 대성공
차라리 늦게 알아서 다행이지...ㅋㅋ 첨부터 달렸음 3kg는 그냥 더 쪘을듯ㅋㅋ 넘 맛있게 먹은 요아정 요거트 찹쌀떡 리뷰 시작해보겠습니다~! 1.
- 습박... 카페 메모리얼 예약 너무 빡세요... 그나마 9월 20일꺼 잡아서 다행이지.... 하... 넘 힘들어요...
-
까실쑥부쟁이
암튼 집을 나섰다 우와 딱 맞추어 왔구나 어린잎을 봄에 나물로 먹다가 주인이 바뀌어 천덕꾸러기로 있지만 뽑아 버리지 않았으니 다행이지 뭔가 ~~!!
- 김포운수 60-3번 8323호 대명항 차고지가 저지대에 있다보니 물에 잘 잠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긴 하죠, 그래도 전기충전소가 물에 안 잠긴 것이 정말 다행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잘 버티자 애들아 ‘구니야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이지?’ 농부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용구니사과농원 사과밭에 물이 잘 빠져 피해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과원도 그렇겠지요..
- 김포운수 60-3번 8025호 그래도 사람 없을 때 잠겼으니까 다행이지 사람이 있었으면 어후.. 물이 가득 차 있는 헤드램프 공기 빠진 에어서스랑 망신창이가 된 휠.. .....
- 서울 지하철1호선은 변해야된다. 내가 여유있게 출발하니...그나마 다행이지... 서울역에서 내리는 중년분은 "아이"하면서 하차하신다. 아마도 KTX를.......
- 홈메이드 모히또 만들기~ 집에서 키운 스피아민트로 모히토를 만들어봐요. 민트는 키워보시면 알겠지만 향기가 좋아서 다행이지, 정말 잡초예요. 부지런히 수확해서 세력을 줄여놓아야 고분고분해지는 스타일인거죠.
- 우마무스메 : 매를 벌어요 매를 그나마 무료 단챠랑 저번에 꼬라박고 단 1도 안질러서 모아둔게 있어서 다행이지 저기서도 안나왔으면 꼼짝없이 과금이었네 진짜. 맵다 매워, 그리고 무서워.
뉴스
-
김가은, 남편 윤선우 생일에 임신 발표…“이제 여왕이야”
라며 놀랐다.이어 “여보, 생일날 딱 알게 돼서 다행이지”라는 말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 81세 임현식, 보청기 거부에 딸들 잔소리…박원숙 “너무 부럽다” 그것도”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병원에 가자고 하는 매니저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라고 덧붙였다.
- 김태효 구속으로 소환된 '구속종강 밈', 또 혼란 빠진 성균관대 ." - 성균관대 졸업생 최아무개씨(정치외교학과 20학번) "그나마 방학 때 구속돼서 다행이지 학기 중에 됐으면 어쩔 뻔했나요?
- 손주도 찾고, 신분증도 찾고... 얼굴도 모르는 고마운 이웃들의 활약 금방 찾아서 다행이지, 잠시만 거실에 혼자 있어도 당황하는 아이인데 얼마나 놀랐을까. 가슴을 쓸어내리며 아이를 꼭 안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