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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다중우주 펼친다"…SPAF, 한강 '새' 국내 초연 등 20편 공연 10월 서울에서 세계 주요 무대의 작품과 국내외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도를 볼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왼쪽부터) 김재훈 연출가, 구자혜 연출가, 배우 이혜영, 소프라노 임선혜, 윤상은 안무가, 최석규 예술감독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예술경영지원센터는 15일 오전 대학로예술극장 씨어터광장
-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10월 개막…얼리버드 티켓 오픈 올해 주제는 ‘예술의 다중우주’(Multiverse of Art)로, 서로 다른 문화와 기억, 감각이 교차하는 작품을 통해 동시대를 바라보는 예술의 다양한 시선을 제시한다.한강 원작
- "동시대, 예술 시선으로"…국제공연예술 20편 서울 온다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올해 제26회를 맞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예술의 다중우주(Multiverse of Art)'를 주제로 총 20편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