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하성 벤치' 애틀랜타 NLDS 진출…다저스와 격돌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하성(30)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가을야구 첫 시리즈를 통과했다.
- [MLB] 밀워키, 다저스와 NLCS 1차전 승리...PS 7연패 사슬 끊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 밀워키 브루어스가 '천적' LA 다저스를 잡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NL
-
‘김혜성, 다저스와 결별 가능성’ 美 매체 충격 전망 “2027년엔 가치 증명해야…DFA 조치할 수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미국 현지에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팀과 동행을 마무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스비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40인 로스터 포화 상태에서 김혜성과 결별 가능성이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김혜성
- 2년 연속 다저스와 맞대결…스윕패 눈물 ... 이날 승리로 밀워키는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NLCS에 진출, 지난해에 이어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진출을 다투게...
- '세일 완봉승' 애틀랜타, 다저스와 3연전 싹쓸이…김하성 3타수 1안타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크리스 세일의 완봉승을 앞세워 LA 다저스와 홈 3연전을 싹쓸이했다. 다저스와 격차를 1경기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직행에 대한 희망도 키웠다. 애틀랜타는 28일...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 류현진은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다저스와 6년 계약을 했고, 그 6년 계약이 끝난 2019년 시즌 뒤 FA 시장에...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2023년 12월 다저스와 12년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 메이저리그 투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보장 계약으로 화제를 모았다.
- '야마모토 4307억 넘는다' 스쿠발, 예비 FA 랭킹 1위…'모든 팀의 최우선... 야마모토는 2024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 오타니의 5000억 군단 무너뜨린 가난한 구단들…'머니볼의 반란' 다저스와 밀워키의 대결은 전형적인 골리앗 대... 반면 밀워키의 연봉 총액은 1억4370만달러, 또 다른 월드시리즈 진출 팀 탬파베이 레이스는 9850만달러에...
- '초가성비' 클로저 TB 브라이언 베이커, PS 5번째 세이브...연봉은 127만... 이런 다저스와 달리 아메리칸리그 1번 시드 탬파베이 레이스는 '초저가' 마무리 투수를 두고도 그 어느 팀보다 단단한 경도의 뒷문을 구축하고 있다. 19일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