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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 끝장 전쟁… 구자욱·레이예스 “이번엔 타격왕 간다” 구자욱, 2023년 손아섭에 밀리고 레이예스는 첫해 에레디아 못 넘어 삼성·롯데 각각 10·15년 만에 기회 8월... 그러나 타이틀은 결국 당시 NC 다이노스 소속이던 손아섭(두산 베어스)에게 돌아갔다. 손아섭의 타율은 0....
- '유일한 멀티히트' 김주원 "日 선발 히구치, KBO 와도 잘할 듯"[나고야AG] 유일하게 멀티히트를 뽑아낸 김주원(NC 다이노스)도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이 사회인 야구(실업팀) 선수들로 대표팀을 꾸려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일본에 패배한 건 참사로 기록된 2006 도하 대회(예선 7-10 패배) 이후 2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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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10승까지 찍었다…NC 구창모, 이제 다음 목표는 자연스럽게 ‘규정 이닝’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29)가 4년 만에 다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구창모는 1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1이닝 11안타 2볼넷 4탈삼진 7실점(2자책) 투구로 팀의 10-9 승리를
- ‘7이닝 무실점’ NC 구창모 9승, ‘후반기 9.00·KT 상대 10.38’ 데이터를 뚫었다…KT는 7연승 마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NC 다이노스 좌투수 구창모(29)가 후반기 내내 이어진 부진을 딛고 5경기만에 승리를 챙겼다.구창모는 12일 창원NC파크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구창모는 올 시즌 앞선 KT전 3경기서 승리 없이 2패, ERA 10
- 디아즈, 대구 뒤집었다…대역전 만루포 쾅! '5타점 원맨쇼' 삼성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10-8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kt wiz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