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 몬스터 안죽네 ㅡㅡ 버그네 ㅡㅡ
진행하다가 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 도착 그런데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몬스터를 다 잡고 넘어가라는데.. 저 흐물 흐물한 해파리같은건 아예 히트 박스 판정이 없음;;; 혹시 몰라서 화염병이나 화염 방사기로 해도 전혀 맞질 않음 그래서 다음 지역으로 못 넘어가고 있었는데 보니까 맵 중간에
- 짬낚, 도장만 찍고 도망 나왔다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 섰는데 열기가 대단하다. 바람이 불지 않으니 30도를 찍는 땡볕에 그늘이 없으니 두려웠다. 히트 루어는 디플로우의 스위치 5인치였다. 그중에서 플로팅 스위치를 사용했다. 녀석이 과연 입을 열어줄지...
-
짬낚, 도장만 찍고 도망 나왔다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 섰는데 열기가 대단하다. 바람이 불지 않으니 30도를 찍는 땡볕에 그늘이 없으니 두려웠다. 히트 루어는 디플로우의 스위치 5인치였다. 그중에서 플로팅 스위치를 사용했다. 녀석이 과연 입을 열어줄지...
- 여름에는 얼굴만 봐도 성공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서는 프리리그와 쉐드를 채비하였다. 수위가 올라 물 흐름이 약해져서 갈대 주위를 공략하였다. 히트 루어는 디플로우의 스위치 3인치였다.
-
여름에는 얼굴만 봐도 성공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서는 프리리그와 쉐드를 채비하였다. 수위가 올라 물 흐름이 약해져서 갈대 주위를 공략하였다. 히트 루어는 디플로우의 스위치 3인치였다.
- 짬낚, SHAD가 다했다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서는 프리리그, 스피너베이트, 쉐드를 채비하였다. 짬낚 시간이 아주 짧기 때문에 옮겨 다닐 수는 없다. 히트 루어는 쉐드 종류로 5인치 이하들을 사용하였다. 쉐드마다 파장과 진동, 움직임이 다르기에 골라 하는 재미도 있었다.
-
짬낚, SHAD가 다했다
물가나들이 오늘의 낚시, 복기를 하며 다음 출조를 계획해 본다 물가에서는 프리리그, 스피너베이트, 쉐드를 채비하였다. 짬낚 시간이 아주 짧기 때문에 옮겨 다닐 수는 없다. 히트 루어는 쉐드 종류로 5인치 이하들을 사용하였다. 쉐드마다 파장과 진동, 움직임이 다르기에 골라 하는 재미도 있었다.
- 블랙잭 규칙 10점 A(에이스): 1 또는 11 (유리한 쪽으로 계산) 목표 총합을 21에 최대한 가깝게 만들기 21을 넘으면 즉시 패배 (버스트) 플레이어 선택 플레이어는 자신의 턴에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히트(Hit): 카드 1장 더 받기.......
- ALANIS MORISSETTE(앨라니스 모리세트) : '고육지책(苦肉之策)'의 좋은 사례, 헌신이라고 쓴다 답이 안나왔으니까 안 나오지 1998년 'Alanis Morissette'의 신곡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만큼 거대했다. 1995년 히트 싱글로써 엄청난 성공을 누군가는 'Alanis Morissette'의 다음.......
- 조덕배_그대 내맘에 들어오며는 (LP) (맞춤법 상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이 맞지만 앨범에 쓰여 있는 대로 표기) 서울올림픽이 열린 다음 해 1989년, 양질의 녹음으로 발매된 5집에 수록된 이 곡은 보사노바를 바탕으로 부드럽고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8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가요 중 하나이자 히트 곡이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