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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개인소유 주택 273만호↑…8년 간 20만채 늘었다 서울에 이어 외지인 비율이 높은 부산은 외지인 소유 증가 비중이 27.8%였으며, 지난 8년 간 개인소유 주택 증가 규모가 가장 큰 경기도는 86만 8309호 증가분 가운데 외지인 정부는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검토 중이며, 다음 달 말 세법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취득·보유·양도 한 번에 손본다…부동산 세제 대수술 예고 정부가 다음 달 말 발표할 예정인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손질…보유세 체계도 재검토 우선 양도소득세 체계에서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이 검토 대상이다.
- 청년 고용 한파에 막힌 정년연장?…특위 "지금도 늦었다" 근로자대표와의 성실협의 의무를 신설하는 대신 정년이 늘어나는 구간에 한해 취업규칙 변경 절차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17일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대회도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