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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지 합수본, 선관위 서버 확보…내주 실무진 참고인 소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돌입한다 압수 대상에는 중앙선관위 내부 메신저와 결재 내역 등이 포함됐다. 합수본은 이를 바탕
- '김건희 수사 무마' 법무부·대검 압수수색…원희룡 추가 조사 예정 압수 대상은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등이 사용한 컴퓨터와 메신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수사팀의 수사 기록이 보관된 검찰 종합정보통신망 서버, 문서취합 컴퓨터의 특검은 또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혐의를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다음 주 중 추가 조사할 계획이다.
-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압수수색 완료…내주 참고인 조사 시작 압수 대상에는 중앙선관위 내부 메신저와 결재 내역 등이 포함됐다. 합수본은 다음 주 초 서울중앙지검 내 사무실 구성을 마치고 검·경 수사 인력을 한데 모을 예정이다.
- 정이한, 선거 보름 전부터 피의자…경찰 "수사공백 없었다" 하지만 검찰은 혐의 적용 논리와 압수 대상 범위 등을 더 구체적으로 보완하라고 요구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튿날 영장이 발부되면서 선거 다음 날인 4일 정 전 후보의 주거지와 선거사무실, 휴대전화, 헬스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