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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교위, 내달 중학교 근현대사 30% 확대 연구…교사들은 “민원 우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중학교 역사 교육과정 중 근현대사 비중을 기존 20%에서 30%로 늘리기 위해 다음 달부터 국가교육과정 시안 개발에 관한 정책연구에 나선다. 국교위는 정책연구 이후 국교위 산하 전문위원회,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의 의견 수렴을 거쳐 국가교육과정 시안을 마련하고 내년 11월 행정예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 원청 상대 하청노조 첫 파업 초읽기…플랜트노조, 8월 총파업 예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산하 전국플랜트건설노조는 1일 서울 중구 민노총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노동위원회 결정 이후에도 원청들이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며 “다음 달 지난달 19~26일 원청 교섭 쟁의행위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79.2%로 파업이 가결됐다.
- 홍장원, 종합특검에 대한 입장 '한판승부'에서 밝힌다 특검은 수사 종료 다음 날인 24일 전체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홍 전 차장 단독 인터뷰는 오늘 저녁 6시부터 '박재홍의 한판승부'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FM 98.1)로 송출된다.
- "맨하튼 크기 얼음 섬 떨어져 나가"…그린란드 빙하에 무슨 일이 다음 날에는 빙설 동쪽 면의 일부가 빙하에서 완전히 분리된 모습이 관측됐다.이번에 발생한 빙하 붕괴는 2012년 이후 페터만 빙하에서 발생한 유빙(floating ice) 손실 가운데 표면적은 약 76.4㎢로 미국 뉴욕 맨해튼과 비슷한 규모다.얼음섬은 거대한 빙산의 한 종류로, 일반적인 빙산보다 높이에 비해 면적이 넓고 평평한 고원 형태의 정상부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 [AI 리더스] 스카이인텔리전스 "로봇 합성데이터, 올해가 매출 원년"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로 등재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광고 영역에서는 3차원(3D)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비쓰리(B.THREE)'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산하 브랜드들과 해외 사업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기업 성장의 다음 단계도 준비하고 있다.
- 가습기살균제 국가배상 '30%' 국가 부담…학계 "기본배상 필요"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사회적 참사로 규정하고 피해구제를 국가배상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전부 개정된 특별법은 지난 4월 7일 공포됐으며, 시행령과 시행규칙도 다음 달 13일까지 입법예고 특별법이 시행되면 기존 기후부 산하 피해구제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 배상심의위원회로 개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