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너무 냉정한가?” 우승은 했지만 투수는 강하게 키운다…루키 박지훈 향한 이강철 KT 감독의 메시지, 본인도 변화 다짐 “타자 압도하겠다” [SD 수원 리포트]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7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신인 우투수 박지훈(19)을 향해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박지훈은 전주고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다음날 곧바로 퓨처스(2군)리그로 내려갔다. 7월 한 차례 1군에 등록됐지만, 마운드에 서진 못했다.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은 지난달 29일 1군 등록 후 첫 등판이자 올 시즌
sports.donga.com · 2026.10.07
-
“구조적 변화는 없는데…” 검진결과는 어깨 미세염증…SSG 해치 미스터리 [SD 대구 리포트]
이틀 뒤인 16일에도 캐치볼 도중 같은 부위에 통증을 느껴 다음날 엔트리서 말소됐다.17일 정밀 검진 결과 어깨 미세 염증 소견이 나왔다. 올 시즌 8경기서 거둔 성적은 2승4패,
sports.donga.com · 2026.08.18
-
부상으로 사라졌던 키움 외국인 듀오…알칸타라-히우라, 복귀 시동 걸었다! [SD 고척 라이브]
지난달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서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자진 강판됐고, 다음날(7월 23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히우라는 올 시즌 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7홈런, 27타점, 출루율 0.353을 기록했다. 맷 데이비슨과 함께
sports.donga.com · 2026.08.02
-
‘결승타+빅이닝 스타트’…4번타자 한동희 연이틀 멀티히트 폭발, 롯데 올해 첫 5연승 파죽지세 [SD 고척 스타]
올 시즌 팀 최다 연승(종전 4연승)이다. 3안타를 쳐냈고, 다음날(21일)도 한동희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0-0이던 1회초 2사 3루서 키움 선발투수 배동현을 상대로 1타점 중전적시타를 쳐냈다.
sports.donga.com · 2026.06.21
-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쪽 발 바깥쪽 부위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금일 조기 귀국 후 정밀검사 예정
이대로는 다음날(16일) 열릴 오쿠하라 노조미(일본·11위)와 맞대결을 펼치기 힘들 정도였다. 결국 기권을 선언했다.올 시즌 5승을 기록 중인 안세영은 이
sports.donga.com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