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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는 역시 초록빛 색감 옷으로 갈아입은 다육식물이 더 예쁘게 느껴진다 잎꽂이 및 적심으로 태어난 다육식물 옵투사, 애성, 라울, 홍령이 여름이 오는 줄 아는지 초록빛 싱그러움으로 옷으로 갈아입으면서 예쁜 얼굴과 모양을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 그라프토페탈룸 파라구아이엔세 [Graptopetalum paraguayense](4) 꽃 돌나물과 다육식물 유통명 용월 석연화 반려식물 Mother of pearl Plant #겨울에피는꽃 유통명 #용월 #석연화 #돌나물과 #다육식물 #그라프토페탈룸 #Graptopetalum #반려식물 #한밭수목원다육식물원 (2026.02.12 ~ 27) 그라프토페탈룸 Plant, Mother of pearl Plant 잎 생김새가 로제트로 나온 장미꽃 모양 연꽃 모양을 연상케 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유통명 용월 또는 석연화 라고 부르며 번식은 잎꽂이
- 다육이 키우기 : 겨울철 다육식물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 다육식물 엄마에게 4~5개 드리고 언니, 지인에게도 몇개 선물로 주고나니 많이 단촐해 졌어요 왼쪽 끝에 있는 풀떼기(?) 잘 버티고 있구요 제 취향의 식물은 아닌데 살아있는 식물을 내칠순 없어서 그래도 꼬박 꼬박 물주고 있어요 다육식물 키우는 열정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것은 더 들이지
- 다육이 번식 잘되는 잎꽂이 둘 다육식물 키우기 늘 할말많은 다육이 번식 미친듯 식구 늘리는 다육식물 걍 늘리고보자 그러는지 다육이번식 끝내주네여 다육식물 키우기 분갈이 시 절로 떨어지면 던져놓았던 다육이 잎 갸들이 새끼치고 여러 해 흐르다보니 모체만큼 자라주공 ~ 위의 사진은 지가 키우는 동안 물듦 최고로 보여줄 적 파스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