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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막스플랑크 "한국은 전략적 연구 파트너"…협력 확대 시동 기술이전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발명자와 연구소, 협회가 각각 3분의 1씩 나눈다. *상기 기사는 한국과학기자협회 2026 미디어 취재 지원 프로그램으로 작성, 풀기사로 5회에 걸쳐 제공됩니다.
- "기술료 후불제 효과 커…연구자와 TLO 부담덜 공통지원 플랫폼 있어야" 수 있도록 하는 공통 지원 플랫폼이 필요하다.NST가 지난 10년 남짓 운영해 온 융합연구단 사례를 보면, NST는 권리화와 사업화 전문가들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면서 융합연구단의 기관 기술로 창업했거나, 연구소 기업을 설립했거나, 아니면 기술이전 받은 기업에 대해 투자하는 시스템이다."
- '한국의 파브르' 그는 왜 법정에 서야 했나? 한겨울 채집한 알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며 기생충을 하나하나 제거한 뒤 낙엽에 다시 붙이는 작업이 반복됐다. 감사는 연구소 운영 전반에 대한 수사로 이어졌고, 30년 가까이 멸종위기종 보전과 증식에 매달려온 그는 결국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