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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277일 얼마전에 노래방에서 오랫만에 김진표형 노래 해봤더니 다시 듣고 싶어지더군요. 듣는 김에 박지윤 누나 곡들도... 시간이 어긋나 저보다 조금 늦게 온 동생들과 인증을 위한 기념 컷을 찍었는데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요즘 운동부족이라 복부비만도 상당하고 어휴... 혐.......
- - 새벽에 찬이가 추천해준 '나의 마음 속에는' '서른 밤째' 들었는데 울컥울컥 즐겨 듣는 노래 추천해줄 노래, 한 번은 꼭 직접 묻고 싶었는데 한 번도 못 물어봤다 마지막 콘서트 때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 거야 잠시만, 그래 잠시만... 찬이가 말한 대로 꼭 좋은 곳에서 다시 보자 고마워💕
- 지금 들려드릴 음악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흐르고 흐르는 감정같은것들을 다시 한번 담아내기 위함으로 크나큰 그릇이 필요하지않나요? 그 큰 그릇들을 만들기 위한 발판~ 마음의 평화를 품고 음율을 듣는 것……. 아무도 귀 기울여 듣지 않는 노래. 그 번잡스러온 와중에 제가 좋아.......
- 50 센트(Cent) What Up Gangsta 이 노래…. 50 센트(Cent)의 What Up Gangsta … 살짝 더 용기를 내어서 들어봐요. 그러면 조금 더 좋아진답니다. 음악을 들어봅시다……. 이 노래. 흘러넘치는 감정을 다시 담아내기 위해선 대형 그릇이 필요하니까 그 큰 그릇을 제작하기 위한 발판~ 마음의 느긋함을 지니고 노래를 듣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