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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그럴 만도 하다. 정권이 바뀌어도 규정은 남는데, 다시 만들려면 몇 년이 걸리는 데다 위원회 표결도 갈렸다.
- '먹버남' MBK 김병주, 홈플러스는 먹고 안 버리나? 이 경우 홈플러스가 다시 회생 절차를 밟게 될 가능성이 열리게 되는데요. 홈플러스 운명을 결정할 이날 이사회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좀 살려주시면 저희가 그동안 열심히 일했던 거 못지않게 또 다시 열심히 일해서 이 회사가 계속 지속됐으면 좋겠어요."
- "'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그 부분을 도려내면 60% 정도는 본 것 같긴 하다. 근데, 내가 Y2보다는 확실히 많이 봤다. '주온'이 최애인 Y2, 솔직하게 말해 봐라. [쪼중만의 공포체험]은 (어떻게든) 다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