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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어떤 감흥도 가져다주지 못한 영화 참 낯선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박찬욱 감독 작품들은 다 봤었거든요 근데 정말 이번 작품은 기묘했습니다 다소 삐그덕거렸던 두시간 가량의 기록을 남기려함니다.. 이병헌 캐릭터(만수)에 대한 공감 안됨 이슈 일단 처음부터 만수한테 이입을 못하고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만수가 어떤 행동을 하든 그 행동에 몰입을 못한 것 같아요 극 초반에 잘린다
- 스미코구라시 - 튀어나오는 그림책과 비밀의 아이 정보 * 귀욤 한도초과 스미코들의 활약 귀욤 한도 초과로 심킁사할 언니 오빠들 다 모여~ 생김이 귀여울 뿐만 아니라 구석진 곳에서 마음이 편해지는, 다소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캐릭터가 팬들로 하여 동질성을 불러오는 캐릭터
- [모루 케이크/ 캐릭터 케이크] 뚜루루뚜루♩♪♬유치원 생일 파티를 위한 핑크퐁 생크림 케이크 다소 급하게 제작된 까닭에 채우기 어려웠던 디테일이 자꾸 제 눈엔 거슬리지만 정작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던 오늘의 케이크는 바로 핑크퐁 상어가족 캐릭터 케이크에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핑크퐁은 ♩♪아빠 상어~뚜루루뚜루~엄마 상어~뚜루루뚜루~♪♬ 바로 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무장한 동요계의 후크 송으로 대표되는 귀여운 애니메이션이죠
- 벼량위의 포뇨 기대했던거에비해 다소 실망감을 안겨준. 특히 재미부분!! 내생각엔 이번꺼 재미없었다.. 라퓨타만큼의 감동도없고. 치히로때의 재미나 캐릭터, 하울때의 신비감 등등 에서 다 밀리는듯. 전체적인 느낌은 나우시카? 랑 비슷한듯 포스터에서는 약간 귀엽게 나오긴했다. 후지모토. 포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