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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동 상실이네+2277 발목골절수술 1505일, 핀제거수술 1020일 바쁘지만 야근은 안한다!!! 얼굴은 파고 들어서 볼 수가 없고, 귀만 보이는 상실이 하군 다리 사이를 파고 들어 하군은 오늘도 쩍벌 하군 ㅋ ㅋ ㅋ 야옹씨 맞춤 자리, 하군 다리 사이.... 덕분에 하군은 다리를 쩍~ 벌리고 있어야하지만 상실이는 세상 편안하게 잔다 고르릉 고르릉 이불 대신 무릎.......
- 내게도 야무진 고양이 넋놓고 대리만족하며 만화 보다가 침대 발쪽 이불이 묵직해서 보니 우리집 첫째 고양이가 네 다리 쩍 벌리고 자고 있었다. 그렇다.
- 독일 오페어 D+110 23.05.2016 Montag D+110 23.05.2016 Montag 다리 저렇게 쩍 벌리고 바닥에 철푸덕 앉아있는게 넘 귀엽따 점심에 가스트무터랑 라볶이 만들어 먹고 아가 낮잠 재우고 나서 ZDF 편지 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