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우스 1세

인물

다리우스 1세( 고대 페르시아어 : 𐎭𐎠𐎼𐎹𐎺𐎢𐏁 - Dārayava(h)uš, 기원전 550년경 ~ 기원전 486년경)는 아케메네스 제국의 세 번째 샤한샤이다. 다리우스는 제국을 전성기에 올려 놓았고, 그리스의 일부와 이집트를 차지했다. 제국은 그의 죽음과 아들인 크세르크세스 1세의 즉위 직후인 그리스-페르시아 전쟁과 함께 쇠락하기 시작하였다. 다리우스는 페르시아의 다른 여섯 귀족 가문의 도움으로 약탈자로 알려진 가우마타를 제거함으로써 왕위에 올랐다. 그는 제국 도처에 걸쳐서 일어난 반란들에 직면하였으며, 그때마다 이를 진압하였다.

출생일
기원전 5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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