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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남매 가정 탄생'…김제시, 전폭적 양육 지원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심각한 저출생 시대에 전북 김제시에서 열 번째 자녀를 품에 안은 다둥이 가정이 탄생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는 9일 지난 8월7일 열 번째 자녀를 출산한 광활면 이승헌·김미정씨 부부의 자택을 찾아 '열 번째 행복, 김제가 함께 축하합니다' 행사를 열고 전폭적인 양육 지원을 약속했다.
- 사남매 키우는 전업주부 아빠의 돈 안 드는 '사교육' 노하우 세 번째 반칙은 '외벌이'다. 다둥이 가족일 경우 육아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에 맞벌이를 고수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전업주부로 만능해결사가 되어야 하는 몽키는 기왕 이렇게 된 거 일곱 번째 반칙을 기꺼이 뒤집어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