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님의 침묵 - 보이지 않는 선 그 인연에 고마움을 담아, 오늘도 나는 너란 계절을 기다린다 #미발표 #님의침묵 - #보이지않는선
- #님의침묵 - #그네밑 딸랑이 - 딸랑이와 새벽의 발자국 님의 침묵 - 그네 밑 딸랑이 - 딸랑이와 새벽의 발자국 그네 그늘 아래, 바람이 춤출 때 작은 딸랑이 소리 하나 — 무거운 시간의 숨결을 타고 끝없이 흔들린다, 길 잃은 나뭇잎처럼. 장군 흉내 내는 그림자들, 발걸음은 갈 곳을 잃고 “여기가 아닌가벼” 하고 흘린 한숨은 밤하늘의 별 하
-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위대한 문화유산 조명' 이혜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사 】 일제강점기 시절, 한용운 선생이 독립에 대한 집념으로 써내려간 88편의 시가 담긴 '님의침묵'. 1926년 5월 20일, 세상에 공개된
- 제 46회 전국만해백일장 다녀왔어요. 만해,님의침묵 발간 100주년 기념 오후행사로는 작가와의 대화 - 도종환 시인 뮤지컬 아쉽지만 보지는 못했네요. 아들이 시.시조 부분에나가게 되어 왔는데 진짜 사람 많네요.
- 님의 침묵 - she's gone 일렁이고 그녀의 숨결은 먼 하늘 달빛에 실려 꿈결 속에서 나지막이 속삭인다 그래서 나는 기다리며 서 있어 어둠 속 빛나는 그 흔적을 따라 사랑이라는 바다 너머로 그녀를 보내며 #님의침묵
- 님의 침묵 - 작은 기적의 밤 - 달빛 안의 꽃 언젠가 그 빛이 세상 모든 어둠을 녹이며 밤하늘에 반짝이는 작은 기적이 되길 바란다 길고 긴 여정 속에 매 순간을 담아 부르는 나의 노래 저 달빛 아래 소중한 꿈들 모두 품어주길 #님의침묵
- 님의 침묵 - 황금빛 새벽의 약속 #정원이의걷는독서5 #님의침묵 - #황금빛새벽의약속 님의 침묵 - 황금빛 새벽의 약속 태양은 언젠가 꼭 떠오르리니 마치 어둠 속에도 반드시 숨겨진 황금빛 새벽처럼 그래서 우리는 걷는다
- 님의 침묵 - 우중충한 어둠 #미발표 #님의침묵 - #우중충한어둠
- 님의 침묵 -조각난 구름을 지나 절대 오해 금지령 반포(별칭 ' 어린왕자마마') #님의침묵 - #조각난구름을지나 #미발표 * 애독자 평) 이 시의 깊은 그리움과 고독, 그리고 끈질긴 사랑이 은은하게 담긴 삼행시가
- 3. 님의 침묵 - 별자리 못들의 속삭임 #미발표 #변주시 #저작권자 #안정원 #님의침묵 - #별자리못들의속삭임 - #고요한밤의별자리못
동영상
-
기독교를 너무 잘못 이해했다 [도올 김용옥]
-
[도마복음 #121] 돈을 꿔주려면 아예 받을 생각 마라 - 천국은 밀가루 동이를 이고 가는 한 여인과 같다 [도올김용옥]
-
이성의 기능 The Function Of Reason [도올 김용옥]
-
[도마복음 #120]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 말라" [도올김용옥]
-
임진왜란은 완벽한 승리의 기록 [도올 김용옥]
-
교육의 목적? 인간에게 남는게 뭐냐? [도올 김용옥]
-
[도마복음 #119] "천사와 예언자가 와서 우리에게 말하는 내용도 실상 듣고 보면~" [도올김용옥]
-
태초에 몸이 있었다 [도올 김용옥]
-
[도마복음 #118] "여우도 굴이 있고 새도 둥지가 있는데, 인간의 자식인 나는" [도올김용옥]
-
농촌이 끝난다? 국토가 소멸된다 [도올 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