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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결전의 땅’ 日나고야 입성…金 40~45개, 3위 수성 목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17일 결전의 땅 나고야에 입성했다.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한국 선수단은 일본 도착 후 나고야항 가든부두 후지광장에서 입촌식에는 이상현 선수단장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임원진 11명이 참석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닌자 무용 공연과 군악대 연주로 각국 선수단을 맞았다.
- "장르? 전 세계적인 창작의 틀"…K팝, 더 많은 기회열까 이들은 지난 8일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열린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에서 프랑스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모인 콘퍼런스 'K팝에서 글로벌 팝으로: 경계 없는 음악을 타라파 사흘룰(Tarafa Sahloul)은 프랑스 파리에 기반한 독립 음악 회사 '키드 카타나 레코즈'(Kid Katana Records)' '뮤턴트 닌자'(Mutant Nin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