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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엠블랙 시절 촬영 중 기절해 응급실行…“스케줄 5개 소화”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이준이 울산의 명태찜 맛집을 찾는다.이날 이준은 과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를 자퇴한 뒤 오디션을 거쳐 영화 ‘닌자 전현무는 베트남 여행 당시 현지인들이 이준을 배우로 알아봤다고 전한다.이어 이준은 엠블랙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거의 기절하면서 촬영하고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 이준, 예명 비하인드…비에게 “싫어요” 소신 발언 (1박 2일) 그는 영화 ‘닌자 어쌔신’을 촬영하던 당시 비(정지훈)가 “이제부터 네 이름은 이준”이라고 제안했지만, 처음에는 이를 거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준은 “그때는 ‘싫어요’라고 말했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예상 밖의 일화에 멤버들도 흥미를 보인다.이어 다른 예명 후보가 있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잠시 머뭇거리던 이준은 “‘이후’였다”고 고백한다.
- 이준, 예명 ‘이후’ 될 뻔…가수 비 한마디에 ‘이준’ 됐다 그는 영화 ‘닌자 어쌔신’을 촬영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비 형이 ‘네 이름은 이제부터 이준이야’라고 했다”며 “그때 ‘싫어요’라고 말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멤버들이 다른 예명 후보를 묻자 이준은 잠시 머뭇거리다 “‘이후’였다”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