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짱구 엄마' '지하철 방송' 성우 강희선 씨 별세…향년 65세 서울·부산 지하철 안내 방송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목소리로 널리 알려진 성우 강희선 씨가 별세했습니다. 키드먼을 연기했습니다.그는 1996년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부산 지하철 1~4호선 안내 방송도 맡았습니다.
- “이번 역은 광화문 광화문” 그 목소리…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6세.1979년 TBC 공채 성우(방송 통폐합 후 KBS 15기)로 데뷔한 고인은 애니메이션, 외화 더빙, 공공시설 음성 안내 등을 통해 친숙한 목소리를 전해왔다. 주말 외화 극장 등을 통해 샤론 스톤,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전담 성우로도 명성을 날렸다. 1996년부터는 서울과 부산의 지하철 안내방송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