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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 <별볼일 없는 나는> 인정해 준다 별볼일 없는 나이지만 내가 없었다면 이렇게 바르게 살아가고 우리 권리 찾아 싸워가는 좋은 벗들은 제 밑 닦이에 허둥대다 유성처럼 의미없이 스쳐갔을지도 모른다 그래, 니나 내나 좆도 별볼일 없지만 우리는 흩어진 돌멩이를 모아 딴딴히 굳히는 시멘트이지 돈 가지고 빽 가지.......
- [Ep 289] 손자가 왔어요 !!! 요즘은 니나 내나 워낙 금쪽같이 귀한 손자라서 아주 상전 모시듯 해야 하니 신경이 많이 쓰인다 ^^ 첫째 날은 부산역에 도착하자 마자 바다를 가고 싶다고 해서 해운대해수욕장으로 나와
- 내세울 것 없이도 당당해라 가치의 투쟁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다 달면삼키고 쓰면 뱉는다 그러다 당뇨에 걸린다 하니 달면 뱉고 쓴걸 삼킨다 그러나 너무 어렵다하여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도 괜찮은걸 만든다 니나 내나 투닥.......
- 패딩/셔츠 목때 제거, 주부초단의 초간단팁 아무리 니나 내나 패션의 ㅍ자도 모른다지만. 그래도 아내라고 같이 사는데 얼룩 있는 옷, 구김이 심한 옷, 다 떨어져가는 옷은 입히지 말아야겠다는 최소한의 의무감?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