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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절친' 류혜영-고경표, 과몰입 유발한 설레는 우정 고경표는 "자취방에 우리 부모님이 음식 넣어주러 왔는데 나는 없고 니가 나와가지고 엄마 아빠가 되게 놀랐다 그랬어"라고 해 류혜영은 웃음을 터뜨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한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6.1%(전국 가구 기준)였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니가 적통 아니야라고 따지는 것 자체가 별로 그렇게 당에도 도움 안 되고 개인으로도 저는 도움 안 될 것 같고 오히려 전당대회가,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사회 경제적 이슈와 아젠다들을 ◇ 박재홍> 사실 선관위를 공격하는 건 적절한 상황은 아닌 것 같긴 하나 지금 워낙 지금 해왔던 것들이 정말 상상 이상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의원님, 그러면 앞으로 현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