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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와일드 씽 후기 | '니가 좋아' 오정세 때문에 한 달 뒤에 극장 간 이유 영화 후기 최성곤(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처음 들은 건 극장이 아니었다. 나를 극장 앞에 서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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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 후기 | '니가 좋아' 오정세 때문에 한 달 뒤에 극장 간 이유
영화 후기 최성곤(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처음 들은 건 극장이 아니었다. 나를 극장 앞에 서게 만들었다.
- 재평가 윤석열 전 대통령 ] 그는 억울하게 탄핵당했나? 아님 내란범인가? 응 내란범 지랄하네 니 부인 쉴드는 신나게 치고, 니부인이 대통령 행세하느라 거기에 신경써서 못한거지 난 기다렸다.3년동안 니가 뭘 할지 그러나 계엄은 군필인 내가 밤에 몇주간 잠이 안올정도로 개빡쳐서 널 죽이고 싶게 만들었다 우파 개돼지의 착각 비폭력 계엄- 지랄 하네 .
- [북렌즈]인간의 굴레에서(서머싯 몸)난 몸의 굴레에서 빠져나가기로 지금까지 읽은 책에서 나에게 제일 불호인 주인공은 스토너였는데 이 책이 그 주인공을 갈아치우게 만들었다. 필립! 니가 나.......
- 펜드로잉(pendrawing) : 맨드라미 오늘 그림친구들 맨드라미를 모아 지인들에게 보낼 영상을 만들었다. ' 너에게 가을을 보낸다. 근데... 가을은 완죤 내꺼야! 너도 너의 가을을 사랑하고, 니가 사랑하는 가을을 살아내. 내가 샘 좀 나게' pendrawing 장소: 대구 큐바이쿼트 식물카페 샘이 그린 세젤.......
- 코로나 오미크론 인후통 물먹기 시도 ;; 보건소는 전화연결 자체가 안되고 119는 해줄수 있는게 없단다 그나마 병원에 전화진료 받아서 퀵으로 약을 받고 있다 이러다 죽겠다 싶어 이 악물고 목이랑 전쟁을 선포한다 목 니가 냉장고에 아침햇살 음료를 엄청 차갑게 만들었다 (평소 내가 좋아하던 음.......
- 일상의 조각들 채림이랑 나를 이쁘게 찍어준 채희 사진찍는건 니가 엄마보다 낫다 인정! 핸드폰, 요즘 정말 끝장을 보는 중. 오늘, 결국 만들었다. 팬케이크 . 만들고 보니 이쁘네 싸우다가도 언제그랬냐는듯이 좋아죽는 채채자매 13살 채희, 11살 채림 2020.03.14
- 8. 나도 니가 날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다. 지금도. 너는 내가 필요하면 거침없이 사용했다. 외로우면 귀찮을때까지 옆에 두다가, 귀찮아지는 순간 날 던져버렸다. 니가 하는 침묵은 너를 위해 유익한거고, 니가 하는 침묵은 이기적이고 냉정한게 되어버린다. 니 잎에서 나오는 말들 하나하나가 나를 점점 분노하게 만들었다.
- 20180214/뽐주 떼좀 쓰면 엄마 안그래도 힘든데 니가 더 힘들게 한다며 대역죄인을 만들었다.. 1월 31일...뽐철이가 며칠째 아팠고..눈이왔었다..
- 아침일찍 우유와 함버거 그리고 소세지빵! 돼지가 된 우리는 스스로를 보면서 서로가 니가 나를 망쳤다고 이렇게 이쁜나를 너가 이렇게 만들었다 나 원래 잘생겼는데 니가 이렇게 만든거다 감수해라 ㅋㅋㅋㅋ하면서 만족하라고 협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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