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조선)
인물인조(仁祖, 1595년 12월 7일(음력 11월 7일) ~ 1649년 6월 17일(음력 5월 8일))는 조선의 제16대 국왕(재위: 1623년 ~ 1649년)이다. 휘|이름은 종(倧), 본관은 전주, 자는 천윤(天胤), 화백(和伯), 호는 송창(松窓)이다. 선조(宣祖)의 다섯째 아들인 정원군(定遠君)의 장남이다. 서인과 남인의 협력으로 반정을 일으켜 이복 백부인 광해군을 폐위시키고 즉위하였으며, 아버지 정원군을 정원대원군으로 추숭하였다가 이후 원종(元宗)으로 추존하였다. 즉위 이후 이괄의 난과 정묘호란 등 내우외환을 겪었으며, 명나라와 후금(청나라) 사이에서 친명 배금정책을 취하여 청나라의 침입을 받고 남한산성에서 농성하였으나 40여일만에 항복하였다.
- 출생일
- (음력 11월 7일)
- 출생지
- 조선 황해도 해주 정원군 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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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27. 조선왕릉 인조의 장릉 왕비는 두 명으로, 능양군(綾陽君)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인열왕후(仁烈王后)와 장렬왕후(莊烈王后)이다.
-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26. 조선왕릉 정원군의 장릉 구사맹의 딸인 부인 능성구씨 사이에 능양군, 능원군, 능창군 등 3남을 두었다.
- 조선 임금 16대 왕 인조 가계도 仁祖"는 1595년 12월 7일(음력 11월 7일) 선조(14대 왕)의 다섯째 아들 정원군(원종)과 연주군부인 구씨(인헌왕후 구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종"이며 이후 "능양군"에 결국 1623년 4월 11일 김류, 이귀, 김자점, 이괄 등의 서인을 중심으로 반란이 일어나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인조)를 왕.......
- 어린이조선왕조실록 - 인조 (재위 기간: 1623~1649) 인조 반정이란 광해군 15년(1623)에 서인 일파가 광해군과 상해군을 지지하는 대북파를 몰아 내고 능양군 종(인조)을 왕으로 세운 일입니다.
- 아버지의 그림자 읽고 기록해두기 광해군이 풍수지리를 이유로 능양군 아빠의 집을 뺏었다고 알고 있기에, 게다가 그날 서울역사박물관에 다녀온 마당이었기에 읽어보면 꽤나 재밌을 거라 생각했다. 다행인지(?)
- 성전암(聖殿庵) 진주 성전암(聖殿庵)~진주 이반성 장안리 799 조선 인조대왕(능양군) 이곳에서 백일기도 드리고 王位에 등극
- [6호선] (614) 연신내역 위치 역 소개 역이 있는 동명에서 유래된 것으로 연신내라는 말은 연(延) 시내(川) 즉 연천(연서천)의 우리말 풀이가 변한 것으로 전하여지고, 일설에 의하면 조선조 인조반정 당시 능양군
- 이귀 : 논의로만 이루어지던 인조반정을 실행으로 이끈 이귀 <조선을 이끈 위대한 정치가 시리즈 제37탄> 능양군(인조)과 인척관계에 있던 신경진과 구굉, 이서등이 반정을 계획하고 논의하고 있을 때 그들의 계획에 동참하여 김류,최명길등을 반정에 끌어들여 반정을 성공시킨 주역인 이귀는 이조반정이
- <남한산성>을 보기 전에/시대 배경과 인물 능양군 시절부터도 말이 별로 없고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인물이었는데, 그런 능양군을 광해군은 평소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성인인문답사 <산책> 능양군 왕이되다. 장소별 사진 #1. 홍제천에서 이종하 선생님과 만남 #2. 홍제천 #3. 홍지문과 탕춘대성 #4. 세검정 바위에 새겨진 글을 자세히 보세요. 돌이 잘려나간 이유는? #5. 창의문 점심은 맛있는 자하손만두 만두전골 #6. 창경궁
![[야사TV] 마누라 방에서 웃통을 벗고 있는 사내가 왕이라고?😲 &quot;내 것을 찾으러 왔습니다&quot; | 천일야사](https://i.ytimg.com/vi/9pW1ISctV20/hq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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