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숭겸

인물

신숭겸(申崇謙, 875?~927년는 태봉(泰封) 말기의 부장(部長)이자 고려(高麗) 초기의 마군장군(馬軍將軍)이며 고려(高麗)의 개국 공신(開國 功臣)이고 평주(平州)이다. 본래는 태봉(泰封)의 왕 궁예(弓裔)의 부장(部長)이었으나 918년 태조(太祖)를 추대하여 고려(高麗) 건국에 기여하였다. 927년 공산 전투(公山 戰鬪)에서 왕건(王建)의 갑옷을 바꾸어 입고 대신 전사하여 견훤(甄萱)의 후백제(後百濟)군이 그의 시신에서 수급을 베어 갔으므로 태조(太祖)는 순금으로 두상(頭像)을 만들어 시신과 같이 매장하였다. 원래 이름은 삼능산(三能山) 또는 능산(能山)이며, 시호는 장절(壯節), 평산 신씨의 시조이다.

출생일
875?
출생지
신라(新羅) 광해주(光海州)
소속
고려(高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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