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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隨想] 늘그막 일기 쓰기 [隨想] 늘그막 일기 쓰기 종심(從心)마저 훌쩍 넘은 다 늘그막에 일기 쓰기를 다시 시작했다. 무려 60여년만의 일이다. 어느새 1년이 넘었지만 하루도 거른 날은 없다.
- 서형수徐瀅修의 만오(晩悟-늘그막의 깨달음) 기오其五 憂患歸來老此生 근심 속에 돌아오니 이승의 늘그막 殘年活計問何成 남은 인생人生의 생계生計는 무엇으로 꾸릴까.
- 일흔 송이 장미꽃 / 문병란 일흔 송이 장미꽃 일흔 번째 생일을 맞은 늘그막 나의 조강지처 색색이 고운 삼색의 장미 일흔 송이 내마음 고이 담아 선물로 준다 하지만, 침 한 번 꼴칵 삼키고 방긋 웃으며 날 쳐다보는
- [웨딩뿌시기] 부쉐론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솔리테어링 & 클래식 웨딩밴드 Boucheron Quatre Solitaire radiant edition, Classique Ring 흔히 #반지원정대 라며 #웨딩밴드투어 라는 걸 하긴 한다더만 난 늘그막?에 결혼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런거 없이 답을 딱 정해놨다. 부쉐론으로.
- 오월 황매산. 그 천상의 화원을 찾아,,, 떡이다," 늘그막 오줌발처럼 찔끔거리는 오월 비바람이 그예 삼일 연휴를 다 잡아먹었다.
- 전원 거주용 주택은 실속형으로 늘그막 전원생활 집은 신분을 과시하는 별장 개념이 아니라 실용적인 주택이 되어야 한다. 전원주택은 한번 지어놓으면 값어치가 떨어지고 나중에 되팔기가 어렵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도시락의 변신, 소풍도시락 도시락의 변신 소풍도시락 안녕하세요~요리하는최여사입니다^^ 늘그막?
- [KBS 바른말 고운말] 늘그막(O) 늙으막(X) / 늙수그레하다(O) 늙수구레하다(X) 나 [늘그막]에 너희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위의 [늘그막]은 소리나는 대로 써야 할까요, '늙다'의 어간 '늙'을 살려 써야 할까요? 정답 : 늘그막 O 늘그막 : (명사) 늙어가는 무렵 예) 늘그막에 시작한 일이라 더 열심히 한다. ⇒ 늙다'의 뜻으로 쓰는 말인데 왜 ㄺ받침을 살리지 않는 걸까??
![[우리말 나들이] 우리말 나들이 - <strong>늘그막</strong>/늙그막, MBC 260622 방송](https://i.ytimg.com/vi/o13QYzLSY0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