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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물론 저는 뉴 이재명이라는 그런 경향성이 올드 대깨문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 이동형> 자꾸 분리하고 모욕주고 아니 뉴 이재명들이 오면 좋은 거 아니에요? ◇ 박재홍> 배고파서 온 거 아니야?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뉴 이재명 중도 확장이라는 둘째가 태어나니까 첫째가 뿔이 나서 뿌앵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아이한테 가가지고 할퀴고 꼬집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거기에 조국 대표나 그다음에 이번에 노무현 재단 그만둔 또 유시민, 이런 분들이 지금 정청래를 돕고 있거든요. 소위 말하면 이게 그 문조털래유 이게 되는 거예요. ◆ 노영희> 내가 보기에는 그럼 서정욱 변호사는 뉴 이재명에서 또 뉴 한동훈으로 가는 것 같아, 그렇죠? ◆ 김종혁> 그렇지는 않아요, 왔다 갔다 해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재명 정부를 옹호를 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전 대표 그리고 김어준 씨 등을 공격한 일부 유튜버나 평론가들을 향해서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촉법 ◆ 노영희> 뉴 이재명에게 하는 반응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