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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으로 10년만의 최대 폭설과 한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트랙(Amtrak) 기차로 2박3일 뉴욕 여행
정확히 일주일 전인 1월 25일 일요일을 전후로 미국 북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몰아쳐서, 버지니아 북부인 우리 동네에도 공식적으로 8.3인치(21cm)의 눈이 내렸고, 이는 '스노우질라(Snowzilla)'란 별명의 역대급 블리자드로 30인치 이상이 쌓였었다는 2016년 이후로 최대 적설
blog.naver.com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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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26일] 장전 국내장상법인 / 경제 / IT / 사회 / 생활문화 / 정치 / 세계 / 랭킹 뉴스 주요키워드
12월26일 ] 장전 경제 뉴스 주요키워드 : #대출, #금리, #전망, #글로벌, #빌라, 등 [ 2022년 12월26일 ] 장전 IT 뉴스 주요키워드 : #글로벌, #탈모, #삼성, #뉴욕 , #현대차 등 [ 2022년 12월26일 ] 장전 사회 뉴스 주요키워드 : #서울, #지하철, #한파, #추위, #청장, 등 [ 2022년 12월26일 ] 장전 생활문화 뉴스 주요키워드
blog.naver.com ·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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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북부 한파 생명위협 조심
미국 동북부 한파 생명위협 조심 미국 동북북 지역에 한파가 장난이 아닙니다 미국 기상청(NWS)는 해당 지역에 체감온도 경보 및 주의보를 발령했는데요, 이번 한파는 생명을 위협할 수준이기에 뉴욕 주 북북 워터타운은 영하 38.3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가 영하 42도로 추정됩니다 저희는 영하 10도로만 내려가도 추워서 발을 동동 구르는데, 얼마나 추울지..
blog.naver.com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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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노버터 사과쨈 티케익~(먹다남은 쨈 재활용 베이킹으로 딱!!)
우습게 들었거든요 와,, 오늘 제가 살고 있는 뉴욕 체감 온도가 영하 30-40 도에 다다랐답니다 오전 8시전에 아이들 학교 데려다 주려고 아파트 현관문을 나서니 바람이 훅! 모자밑으로 아무런 보호막 없이 있었던 제 눈과 코는 사정없이 강타,, 당해버렸습니다 ㅠ.ㅠ 진짜 바람이 살을 그렇게 아프게 만드는지 오늘 처음 느꼈어요 남극 보다 더 추운 역대 최악의 한파
blog.naver.com · 201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