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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닷새째…영안실 포화·시신 부패에 집단 매장
네팔 대홍수로 800명 넘게 숨진 가운데 영안실이 포화하고 수습된 시신의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당국이 집단 매장에 나섰다.3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
(NYT)에 따르면 홍수 홍수 발생 지점에서
160
㎞ 떨어진 치트완 바라트푸르 강둑까지 시신이 떠내려오지만 안치할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네팔은 기반 시설이 매우 열악한 극빈국으로, 치트완 지역 영안실은 시신
www.donga.com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