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MLB] 탬파베이, 거함 양키스에 3연승...6년만에 ALCS 진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팀 연봉의 격차는 야구에서 숫자에 불과했다. 연봉 3배가 넘는 '빅마켓' 뉴욕 양키스를 제압한 '스몰마켓' 탬파베이 레이스가 6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무대를 밟았다.
www.newspim.com · 2026.10.08
-
박수영 의원 "심사 최하위 '김현지 주례' 하동근 연봉 2.4억 공사 사장 임명"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공모 과정에서 서류 면접심사 최하위를 기록하고도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지 인사농단'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어제 나경원 의원의 국감 질의에서 밝혀진 것인데, 김현지 실장의 주례를 섰던 자가 연봉 2억4000만원인
www.newspim.com · 2026.10.07
-
[프로야구] '미국 도전 마침표' 고우석, LG와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친 우완 고우석이 3년 만에 친정팀 LG로 돌아왔다. LG는 2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9.02
-
이현중, 포틀랜드와 비보장 1년 계약…NBA 도전 이어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26 200cm)이 최저 연봉 수준의 비보장 계약을 감수하며 꿈의 무대인 미국프로농구(NBA) 진출 도전을 이어간다
www.newspim.com · 2026.09.07
-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성균관대 세터 김대환과 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세터 김대환(21)을 전격 영입하며 세터진 전력을 보강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세터 김대환과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www.newspim.com · 2026.09.01
-
[프로야구] '제2의 전성기' 서건창, 키움과 계약 6억원→12억원 상향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서건창이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완벽한 부활을 인정받았다. 당초 키움은 지난 5월 서건창과 계약 기간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 원(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
www.newspim.com · 2026.08.31
-
[MLB] 샌프란시스코, 스쿠터 사고 낸 '이정후 동료' 베이더 연봉 지급 중단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버스터 포지 야구 부문 사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베이더에 대한 연봉 지급을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샌프란시스코의 베이더. [사진 = 샌프란시스코 SNS] 2026.08.01 wcn05002...
www.newspim.com · 2026.08.01
-
BC카드, 해외 디지털자산 지갑 국내 결제 실증 완료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BC카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코인베이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웨이브릿지와 함께 해외 디지털자산 지갑과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실증사업 이번 실증은 외국인 관광객이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지갑에 보관한 달러 연봉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코인(USDC)을 국내 BC카드 QR가맹점에서 결제하고, 가맹점은 기존
www.newspim.com · 2026.08.12
-
청문회 참석 홍명보 전 감독 "카페 면접 정상절차라 생각, 연봉 38억원? 훨씬 적어"
해외 매체를 통해 알려진 연봉 38억 원설에 대해서도 그보다 훨씬 적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www.newspim.com · 2026.07.30
-
[핌in잠실] LG, 'MLB 112승' 카라스코 영입…후반기 선발 보강 승부수
LG는 22일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와 잔여 기간 연봉 36만달러(약 5억32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일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사진=LG 트윈스] 202...
www.newspim.com · 2026.07.22
뉴스 결과 더보기 →